[상생경영 특집] 한국수자원공사
수정 2014-10-29 00:00
입력 2014-10-29 00:00
업종별 사업 설명회·상담 등 통해 판로 지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판로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는 등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수공은 상반기 기술개발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신경영·기술전략과 연계한 9개 기술, 30개 품목을 선정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예산을 2억원에서 17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중소기업제품을 114억원어치 구매했다.
또 1768대의 유량계, 밸브 등에 대한 성능시험을 지원하고 11월에는 개수로 유량계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4-10-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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