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언론인 7명 저술지원
수정 2014-09-01 02:51
입력 2014-09-01 00:00
저술 지원 대상자는 이종락 서울신문 산업부장(‘한국 신흥기업의 인맥’)을 포함해 김승동(CBS, ‘난세를 살아가는 직장인 처세술, 치망설존(齒亡舌存)’), 설성인(조선경제아이, ‘세계를 움직이는 두뇌는 이곳에서 나온다’) 등 7명이 선정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9-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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