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러 수산업체 개성공단 진출 추진
수정 2014-04-09 04:36
입력 2014-04-09 00:00
이 당국자는 “사업을 승인하면 이 업체는 사업 토지를 분양받는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달 29일 알렉산드르 갈루쉬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이 박봉주 총리 등 북측 관계자들과 만나 러시아 기업의 개성공단 진출 문제를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4-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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