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주가급락…해외전환사채 발행 여파
수정 2014-01-24 10:34
입력 2014-01-24 00:00
GS건설은 2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2,550원(7.02%)내린 3만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GS건설은 제이피모건(JP Morgan)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1071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사채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GS건설측은 “전환은 발행후 1년후 부터 가능하고, 전환가액은 GS건설 보통주의 종가에 20~35%의 프리미엄을 얹는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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