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M 다마스·라보 1천800대 리콜
수정 2013-12-16 08:28
입력 2013-12-16 00:00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1일∼6월 6일 제작된 다마스 1천129대와 라보 717대에서 조향장치의 기어 마모로 운전자 뜻대로 방향을 바꾸지 못할 위험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한국GM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