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차량용 100만 화소 카메라 개발
수정 2013-11-08 00:00
입력 2013-11-08 00:00
이봉환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은 “자동차 안전·편의시스템이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100만 화소 카메라 개발을 계기로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3-1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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