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감 현장을 가다] KCC
수정 2013-08-22 00:00
입력 2013-08-22 00:00
창호 등급제를 기회로… 단열·방음 극대화 앞장
에너지 절감정책 중 하나로 시행되는 ‘창호 등급제’를 규제가 아닌 새로운 성장기회로 보고 창호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기업이 KCC다. KCC는 창호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단열 창호 제품군 생산에 역점을 두고 지난해에는 남선알미늄과 창호세트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고단열 창호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KCC 제공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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