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인수된 STX에너지 새 대표에 김선익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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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02 00:06
입력 2013-08-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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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그룹 오릭스에 인수된 STX에너지는 김선익(59) 사업총괄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 중앙고와 연세대를 나온 뒤 LG엔지니어링 팀장과 GS EPS 전무 등을 역임했다.

2013-08-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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