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65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수정 2013-06-28 10:07
입력 2013-06-28 00:00
공매물건은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체납세액을 회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캠코 관계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102건에 달해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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