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 매매금지” 신세계, 가처분 신청
수정 2013-02-01 00:00
입력 2013-02-01 00:00
인천시와 롯데는 전날 논란이 된 금리보전 조항을 삭제하고 계약금을 250억원 올린 9000억원에, 신세계 인천점이 2017년까지 임차하기로 한 건물을 포함한 인천종합터미널 부지를 일괄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3-0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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