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일본 부채 정리못하면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수정 2013-01-09 11:54
입력 2013-01-09 00:00
앤드루 콜크훈 피치 아시아태평양 국가신용등급 책임자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새 정부가 부채를 정리하겠다는 확신을 보여주지 않으면 신용등급 하향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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