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KT 망 장애…수동 발권 ‘불편’
수정 2012-12-26 16:14
입력 2012-12-26 00:00
K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2분부터 오후 1시14분까지 KT 남인천지사의 기업전용 회선 장비에 장애가 생겨 인천공항에 입주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일부 항공사의 전산망이 멈췄다.
KT가 망을 복구하기 전까지 이들 항공사는 탑승수속과 발권 등을 수작업으로 진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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