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00억원 해외수주
수정 2012-10-24 00:00
입력 2012-10-24 00:00
예일-싱가포르 국립대학교는 세계 10대 대학 중 하나인 미국 예일대와 싱가포르 국립대가 인문 과학분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하는 대학이다. 이번 공사는 싱가포르 국립대학 내 4만 7000㎡에 강의실과 도서관, 체육관, 강당 등 교육시설을 짓는 것이다. 기간은 29개월로 이달 말 공사를 시작해 2015년 1월 완공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막판 해외수주에 총력을 기울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친환경 공법을 이용해 그린 캠퍼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