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겉으로는 “反시장적 규제”… 경제민주화 기류 의식 물밑 검토 작업
수정 2012-10-16 00:33
입력 2012-10-16 00:00
이와 관련해 고용부 고위관계자는 “대·중소기업 상생이 현 정부뿐 아니라 차기 정부에서도 화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합리적인) 이적료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대기업들이 그렇게 반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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