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10월 LPG 공급가 인상…㎏당 105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9-30 19:02
입력 2012-09-30 00:00
내달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오른다.

LPG 수입판매사인 E1은 이달 국제 LPG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내달 국내 공급가를 ㎏당 105원(ℓ당 61.32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제 LPG 가격 급등에 따라 ㎏당 200원이 넘는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정부의 물가 안정정책에 호응하고 택시 등 LPG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인상폭을 절반으로 낮췄다고 E1은 설명했다.

이번 인상 결정으로 내달 프로판은 ㎏당 1천344.4원, 부탄은 ㎏당 1천730.0원에 공급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