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5.8% “혼자 휴가 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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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17 09:12
입력 2012-07-17 00:00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38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35.8%가 ‘이번 휴가는 혼자서 보내겠다’는 응답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유(복수응답)로는 ‘북적이는 휴가보다 여유 있게 보내는 휴가가 좋아서’라는 응답이 5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47.4%), ‘개인적인 취미에 집중하기 위해’(41.6%), ‘친구나 가족과 휴가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서’(38.7%) 등의 답변이 나왔다.

휴가 계획으로는 ‘집에서 휴식’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73.0%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내여행’ (38.7%), ‘영화·뮤지컬 등 문화생활’(32.1%), ‘쇼핑’(13.1%), ‘피부미용·성형 등 외모 가꾸기’(10.9%), ‘해외여행’(7.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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