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유로존 추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수정 2012-06-09 10:58
입력 2012-06-09 00:00
그리스 유로존이탈, 스페인 구제금융 등이 변수
무디스는 성명을 통해 그리스가 유로존을 이탈한다면 ‘Aaa’인 독일을 포함해 유로존 모든 국가의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프로스와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등은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위험이 높아지면 신용등급이 내려갈 수 있다고 무디스는 지적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