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상승…116.32달러
수정 2012-04-28 13:42
입력 2012-04-28 00:00
한국석유공사는 27일 매매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0달러 오른 116.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38달러 상승한 104.93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09달러 떨어진 119.83달러에 마감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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