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영업정지 저축銀 은닉재산 2천600억 확보
수정 2012-02-28 14:51
입력 2012-02-28 00:00
금융 자산이 1천229억원, 부동산이 1천414억원이다.
토마토저축은행의 은닉 재산이 1천62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파랑새저축은행(598억원), 에이스저축은행(207억원)의 순이었다.
확보한 은닉 재산은 5천만원 초과 예금자 등에 대한 파산배당 재원으로 활용된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재산 중 상당 부분은 부실 관련자가 제3자 명의로 숨겨놓은 차명 주식과 부동산”이라며 “은닉 재산을 확보하는 대로 해당 저축은행에 조치해 가압류 등 채권 보전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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