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업銀, 이란 테자랏은행과 거래 중단
수정 2012-02-08 00:46
입력 2012-02-08 00:00
기획재정부와 관련 은행들은 기업들에 가급적 거래 은행을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미국의 제재가 이란의 다른 은행으로 확대되면 파장이 커질 수 있어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기존 제재 대상인 금융기관과 거래해 온 의혹을 받은 테자랏 은행을 지난달 제재 대상 명단에 포함시켰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2-0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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