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대표 손관수, 대한통운 대표 이현우·이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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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1-12 00:44
입력 2012-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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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수로 택배 업계의 ‘골리앗’으로 떠오른 CJ GLS의 신임 대표이사에 손관수(위) 부사장이 선임됐다.

CJ GLS는 11일 손 신임 대표가 향후 대한통운에 파견 근무하면서 인수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대한통운도 이날 이현우(가운데) 전 부산지사장과 이관훈(아래) CJ㈜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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