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두부 등 153개 제품 가격 인상 유보
수정 2011-12-23 00:16
입력 2011-12-23 00:00
풀무원식품은 22일 “두부와 콩나물 등 10개 품목 15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7% 올리기로 했으나 정부의 물가안정 노력에 협조한다는 취지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말에도 주력 품목인 두부 제품의 가격을 평균 17% 인상했다가 바로 내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12-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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