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이창근 대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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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16 00:24
입력 2011-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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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사장
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사장
매일유업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사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1952년생으로 서울대를 나와 대우 미주 본사, ㈜풀무원 부사장, ㈜푸드머스 대표이사를 거쳐 2006~2010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매일유업은 김정완 회장과 이 사장 내정자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1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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