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故이청호 경장 자녀에 학비 지원
수정 2011-12-13 16:27
입력 2011-12-13 00:00
고인의 장녀는 중학교, 두 아들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재단 관계자는 13일 “고인은 한국의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은 가족을 보살피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생각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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