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저축銀 85곳 경영진단 결과
수정 2011-10-01 00:34
입력 2011-10-01 00:00
BIS비율 8% 이상 72곳 솔로몬 등 40곳은 적자
2010 회계연도(2010년 7월 1일∼2011년 6월 30일)에 저축은행들이 감독 당국의 경영 진단으로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호전됐지만 적자 폭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이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1-10-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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