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대행기관 확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9-21 17:34
입력 2011-09-21 00:00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8일 영업정지된 프라임저축은행 등 7개 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 대행 기관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 지급 대행 기관은 농협이었으나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의 170개 지점까지 확대했다.

또한, 가지급금 지급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 확인을 위해 사용하는 신용카드 중 국민카드의 사용도 가능하게 됐다.

지급 대행 기관의 내역은 예보 홈페이지(www.kd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