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사상 최고치…장중 17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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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08 13:50
입력 2011-08-08 00:00
세계 경기침체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금값이 8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천700달러를 넘어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12월물 가격은 장중 3.1% 오른 온스당 1천702.70달러를 기록했다. 은 선물 가격도 5.7%나 급등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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