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정기임원인사 단행
수정 2010-12-20 00:24
입력 2010-12-20 00:00
‘AM플러스’ 대표에 최영보씨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12-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