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주주 이백순행장 소송취하
수정 2010-10-21 00:36
입력 2010-10-21 00:00
양 회장 등은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주 모임에서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상훈 지주 사장, 이 행장 등 경영진 3인에 대한 동반 퇴진을 요구한 만큼 이 행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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