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저축銀 감독 은행수준으로 강화
수정 2010-01-21 00:38
입력 2010-01-21 00:00
금융당국 관계자는 “대형 저축은행에 대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규제나 대손충당금 적립기준을 강화하는 대신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감독의 틀을 고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현재 8개 대형 저축은행 계열의 자산 규모는 45조 8583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27.63% 급증했다. 이는 지방은행과 맞먹거나 능가하는 수준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1-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