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주택대출 43조 급증
수정 2010-01-07 00:00
입력 2010-01-07 00:00
6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현재 351조 2000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43조 4000억원 늘었다.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은 2006년 34조 8000억원 순증한 뒤 2007년에는 18조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가 2008년에는 36조원 순증했다. 지난해 순증 규모는 2008년 기록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치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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