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세계최고 서비스’
수정 2009-12-02 12:42
입력 2009-12-02 12:00
아시아나항공은 1일 세계적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테스티드 어워드’에서 올해 북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뽑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부문에서는 6년 연속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도 비즈니스클래스 좌석 디자인과 공항직원 서비스 등 2개 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중국 여행전문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로부터 중국을 취항하는 23개 외국 항공사 중 ‘톱 5’에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도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4년 연속 ‘세계 최고공항‘으로 인정받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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