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지급 미끼 회원모집…여행 다단계 주의
수정 2009-10-27 12:36
입력 2009-10-27 12:00
금융감독원은 26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여행사들이 수당지급을 미끼로 마일리지 회원들을 모집하고 있지만 실제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몇몇 여행사뿐 아니라 여행사를 겸업하는 일부 상조회사들도 이런 영업수법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10-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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