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서비스 시행 3주년 기념일인 지난 16일의 수수료 수익금 6576만 9813원 전액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박래신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본부장은 “뱅키스가 3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고객 덕분”이라면서 “이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10-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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