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국산방탄차 탄다
수정 2009-09-29 12:38
입력 2009-09-29 12:00
현대車, 에쿠스 3대 기증
현대차는 28일 에쿠스 리무진 방탄차를 개발해 대통령실 경호처에 3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에쿠스 리무진 방탄차량은 이 대통령의 공무수행에 사용되는 것은 물론 내년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등 각종 행사에서 경호 목적으로 이용된다.
이 차는 국제보호등급에서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는 벤츠·BMW 방탄차량에 결코 뒤지지 않는 방탄 성능과 편의성을 갖췄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9-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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