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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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9 12:32
입력 2009-09-29 12:00

지펠 아삭 한달새 4200대 판매

삼성전자는 28일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세잔느 화이트가 출시 한 달만에 4200대가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김치냉장고에 비해서도 40% 이상 많이 팔린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인기는 150만~200만원의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탠드형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었고, 독립냉각 기술 등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김의탁 삼성전자 상무는 “최고의 김치 맛과 편리한 사용을 원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면서 출시 초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삼성 지펠 아삭 세잔느 화이트의 판매 상승세가 스탠드형 시장 확대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펠 아삭 제품을 구입하면 삼성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2010년형 삼성 지펠 아삭 미리 장만 대축제’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9-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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