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기 잘 나가네
수정 2009-09-29 12:32
입력 2009-09-29 12:00
SK텔레시스 생산 100만대 돌파
SK텔레시스는 현재 5종류의 인터넷 전화기에 올해 말까지 2종류의 새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또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과 유·무선 콘텐츠 호환이 가능한 신제품을 선보여 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윤민승 SK텔레시스 신규사업부문장은 “올 연말까지 월10만대 이상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올해 9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시스는 11월에는 첫 휴대전화 브랜드 ‘W’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9-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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