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생협력으로 2000억 경제효과
수정 2009-09-22 01:04
입력 2009-09-22 00:00
현대차는 2007년부터 지식경제부와 함께 신뢰성 상생협력 사업을 시작했다.
32개 부품·소재기업과 11개 신뢰성 센터가 참여하고 있으며 차체 의장과 파워트레인 등 차량의 내구신뢰성 향상을 위해 26개 세부 과제를 수행해 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현대차는 올 초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제이디 파워가 발표한 ‘2009년 내구품질조사(VDS)’에서 지난해보다 39점이 향상된 161점으로 닛산과 폴크스바겐 등을 제치고 2년 연속 6위에 올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9-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