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침실 창중 하나 외부와 직접 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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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08 01:02
입력 2009-09-08 00:00

공동주택 디자인 지침

앞으로 짓는 공동주택은 거실 또는 침실의 창을 반드시 하나 이상 외부와 접하도록 설계하고, 안테나·실외기 등 돌출물은 별도 가리개를 두어야 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의 ‘공동주택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 8일 공포하고 오는 10월 사전예약을 받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부터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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