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우선협상자 연내 선정
수정 2009-09-08 01:02
입력 2009-09-08 00:00
이에 따라 하이닉스 매각작업은 이번주부터 본격 시작된다. 공동 매각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산업은행은 이번 주 중 매각 안내문을 발송하고 투자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주주단 관계자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이 있는 기업들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 결과, 몇몇 국내 기업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주주단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기업군을 대상으로 예비입찰 자격을 부여한 뒤 본 입찰을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9-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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