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재정부 “부동산 규제땐 특정지역 한정”
수정 2009-09-02 00:40
입력 2009-09-02 00:00
그는 또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 조절로, 최근 정부가 주택 공급책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면서 “그 다음이 금융 수단인데 계속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최근 강화된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취득자의 국세청 자금출처 조사 외에도 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기준 확대 등 추가 규제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9-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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