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경인씨 세브코리아 대표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9-01 00:32
입력 2009-09-01 00:00
테팔 브랜드로 유명한 세브 그룹 한국법인인 세브코리아 대표로 팽경인(46) 전무가 선임됐다. 팽 신임사장은 1997년 국내에 설립된 세브코리아에서 나온 첫 한국인 지사장이면서, 세브 그룹 내 비프랑스권 출신 최초의 여성 지사장이 됐다. 이화여대 학·석사를 마친 뒤 A C 닐슨코리아와 코닝 코리아를 거친 팽 사장은 세브 그룹에서 마케팅 이사·영업전무 등을 거쳤다. 크룹스·라고스티나·로벤타 등 세브 그룹이 보유한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11년 동안 매출을 27배 키우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9-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