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교섭위원 3명 사표수리
수정 2009-08-19 01:10
입력 2009-08-19 00:00
한편 기아차 노조 내부에서 다음달 선거를 앞두고 차기 집권을 노리는 각 계파간 ‘노-노 갈등’이 고조되면서 노사간 임금협상이 3개월째 표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기아차 노조 산하 지회들은 현 집행부를 비판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8-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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