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SM3 ‘불티’
수정 2009-07-29 00:56
입력 2009-07-29 00:00
지난 8일 출시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판매량(사전계약 포함 2700여대)을 큰 차이로 제쳤다. 뉴SM3는 현재 2600대 정도 출고됐으며, 차량 인도까지는 두 달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
르노삼성은 뉴SM3를 월 평균 5000대 이상 팔고 SM3의 판매도 병행해 준중형차 시장의 ‘지존’인 아반떼를 따라잡는다는 복안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7-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