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하회보 백지화 될 듯
수정 2009-07-25 00:48
입력 2009-07-25 00:00
2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역 여론을 수용해 친수공간(물놀이용)으로 설치하기로 했던 하회보의 위치를 옮기거나 아예 설치하지 않는 쪽으로 부처간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하회보가 설치되면 안동 하회마을 인근의 수위가 올라가 하회마을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데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2009-07-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