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상의회장 “소득·법인세 예정대로 인하를”
수정 2009-07-23 00:50
입력 2009-07-23 00:00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손 회장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당장의 실업대란을 막기 위해 비정규직 사용 기간을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는 한시적인 조치로 종국에는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회장은 “CEO는 예리한 통찰력과 폭넓은 국제감각을 가지고 유능한 전략가로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선배경영인으로서 충고도 잊지 않았다.
제주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7-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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