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에 합작 ABS공장 건설 3억7000만弗 투자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LG화학 김반석 부회장과 중국해양석유 우전팡 부총경리는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합작법인 ‘중해유락금화공유한공사’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LG화학과 중국해양석유가 각각 50%의 지분을 갖게 되는 합작법인은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시의 대아만개발구 20만㎡에 단계적으로 건설된다. 총 3억 7000만달러가 투자돼 2013년까지 연산 30만t 규모의 공장이 들어선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7-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