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외환銀, 내년 1월 中 톈진법인 설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7/22/2009072201102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22 01:06 입력 2009-07-22 00:00 외환은행은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CBRC)로부터 중국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5월 CBRS에 현지 법인 설립 신청을 했다. 외환은행은 내년 1월쯤 중국 톈진 현지 본사를 두는 한편 운영 중인 4개 지점과 3개 출장소도 법인으로 바꿀 계획이다. 2009-07-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