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여파… 돼지사육↓닭↑
수정 2009-07-15 00:18
입력 2009-07-15 00:00
돼지에게 걸리는 인플루엔자의 변종인 신종 플루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데다 국제 곡물 가격이 불안정해 사육 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통계청은 분석했다.반면 육계(고기용 닭) 사육은 9998만 3000마리로 전분기보다 45.5%(3128만 9000마리)나 늘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7-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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