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IMF,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 2.5%로 상향
수정 2009-07-09 01:00
입력 2009-07-09 00:00
그러나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기존의 -1.3%보다 더 낮은 -1.4%로 예측됐다.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보고서에서 “세계 경제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으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경기 회복이 느리게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9-07-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